말하는 순간, 실행이 시작됩니다
채팅에서 EVEN을 부르면 자연어가 그대로 실행이 됩니다. 태스크를 만들고, 담당자를 찾고, 필요한 자료까지 가져옵니다.
@EVEN 방금 회의 액션아이템 태스크로 나눠줘. 랜딩 카피는 나로 배정하고, 마감은 금요일까지.
말로 만드는 태스크
제목 · 담당 · 마감 · 우선순위까지 한 문장으로. "나로 배정해줘"도 알아듣습니다.
여러 건도 한 번에
회의 액션아이템을 여러 태스크로 나눠 팀원 각자에게 배분합니다.
물어보면 나오는 현황
"진행 중인 내 태스크 보여줘" — 상태 · 담당자로 걸러서 채팅에서 바로 답합니다.
웹 검색까지 대신
필요한 자료는 웹을 검색해 대화 안으로 가져옵니다.
오늘은 태스크와 검색을 맡기고, 내일은 더 많은 일을 맡기세요. AI에게 위임할 수 있는 범위를 계속 넓혀갑니다.
시작은 어디서든, 확정은 언제나 사람이
스레드에서, 한 줄 설명으로, 단계를 고르며, 또는 대화로. AI가 초안을 준비하고, 마지막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
- 1내용을 적으면베타 고객 온보딩 개선 프로젝트를 시작하려고 해요. 가입 후 첫 주 활성화가 목표입니다.
- 2AI가 방향 2안을 제안 — 고르는 건 사람
핵심 퍼널 집중 개선
선택가입 → 첫 프로젝트 생성까지 필수 구간만 다듬는 접근
온보딩 전면 리디자인
전 과정을 새 구조로 재설계하는 접근
- 3작업 목록과 상세까지 확정 — 프로젝트 완성온보딩 퍼널 이벤트 정의담당 · 마감 · 우선순위 포함첫 실행 가이드 화면 시안상세 수행 단계 자동 작성활성화 지표 대시보드 연결선행 · 후속 의존성 표시
"더 간단하게 / 더 구체적으로 다시 생성", 항목 직접 수정, 중간에 나가도 이어서 — 실제 화면 그대로입니다.
나눈 대화가 태스크로
프로젝트 채널 스레드의 "EVEN (AI PM) 으로 태스크 생성" 버튼 하나면 됩니다.
- 1스레드 전체를 읽고 제목 · 설명 · 서브태스크까지 갖춰 생성
- 2스레드 작성자와 요청자가 담당자로 자동 배정
- 3EVEN이 스레드에 태스크 링크를 남겨 팀 모두가 확인
고르면서 완성하는 프로젝트
AI와 함께 6단계로 설계합니다 — 방향 선택부터 작업 상세 확정까지.
- 1방향 2안 중 하나를 고르며 시작 — 마음에 들 때까지 다시 생성
- 2작업마다 수행 단계 · 필요 기술 · 선행/후속 의존성까지 AI가 작성
- 3진행 중 세션이 저장되어, 나갔다 와도 그 단계부터 이어서
제목과 설명이면 충분합니다
한 번에 빠르게 완성 — 입력 한 번으로 목표 · 범위 · 산출물까지 갖춘 프로젝트가 만들어집니다.
- 1제목 · 설명 입력, 나머지는 AI가 구성
- 2"AI 자동 멤버 추천"을 켜면 어울리는 팀원까지 함께 초대
- 3생성 즉시 새 프로젝트 페이지로 이동
Even과 이야기하다, 그 자리에서
CALEUP AI에서 Even과 기획을 주고받다 준비가 되면 바로 프로젝트가 됩니다.
- 1기획 대화 속에서 요구사항을 함께 좁혀 정리
- 2준비가 되면 그 자리에서 프로젝트 생성
- 3"오늘 할 일 정리해줘" 같은 일정 정리도 같은 대화에서
EVEN 태스크 추천
갯수(3 · 5 · 10)와 방향을 정해 요청하면, 기존 태스크와 중복되지 않는 추천이 이유와 함께 도착합니다.
서브태스크 추천
"EVEN (AI PM) 서브태스크 추천" 버튼으로 빠진 하위 작업을 채우고, 골라서 추가합니다.
담당자 · 일정 추천
담당자는 적합도 점수와 사유를 붙여, 일정은 우선순위 변화까지 짚어 추천합니다.
문서 센터의 노트 · 회의록 내용을 그대로 이어받아 생성할 수도 있습니다.
혼자 쓰는 AI에서, 팀이 함께 쓰는 AI로
질문에 답하는 것을 넘어 조사하고, 다듬고, 만들어 옵니다. 그 대화에 팀원을 초대하면 AI와의 협업이 곧 팀의 협업이 됩니다.
Even — 프로젝트 기획
대화하며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그 자리에서 생성합니다. 오늘의 일정과 할 일 정리도 여기서 합니다.
업무 에이전트
웹을 검색해 출처가 달린 리포트로 정리하고, 나눈 대화는 버튼 한 번에 태스크가 됩니다.
이메일 도우미
이전 메일의 말투를 분석하고, 정중함부터 캐주얼까지 톤 6종으로 답장을 씁니다.
PPT 도우미
말로 설명하면 발표 초안이 슬라이드 구조로 나옵니다.
AI와의 대화도, 팀의 자산이 됩니다
잘 나온 세션은 팀원을 초대해 함께 이어가세요. 자주 쓰는 세션은 핀으로 고정해 항상 맨 위에 둘 수 있습니다.
문서 · 이메일 · 발표에서 시작해, CALEUP AI가 다루는 업무의 종류를 계속 넓혀갑니다.
버튼 한 번에, 선임 PM의 리뷰
태스크 상세에서 리뷰를 요청하면 진행 데이터를 먼저 읽고, 선임 PM의 눈으로 총평과 조언, 마무리 체크리스트까지 정리해드립니다.
- 1
리뷰 요청
태스크 상세에서 버튼 한 번이면 시작됩니다.
- 2
두 단계 분석
서브태스크 · 진행 기록 같은 데이터를 먼저 분석하고, 그 위에서 선임 PM 관점으로 평가합니다.
- 3
팀과 마무리
총평 · 진행 평가 · 조언과 함께 마무리 체크리스트가 나옵니다. 2~5개, 실천 가능한 만큼만 제안합니다.
리뷰 결과 — 랜딩 카피 리라이트
핵심 메시지는 잡혔습니다. 출시 전 세 가지만 확인하면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 최종 카피 링크를 태스크에 첨부김하늘 · 오늘 오전
- 모바일 화면에서 줄바꿈 확인박도윤 · 방금
- 리뷰어 1명에게 최종 컨펌 요청
리뷰 키 하나로 채팅에 공유 — 결과를 팀과 같은 화면에서 봅니다.
스레드에도 리뷰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요약 · 아이디어 · 빠진 부분 · 액션아이템을 짚어주고, 액션아이템은 그 자리에서 태스크가 됩니다.
오늘 할 일이, 오늘의 퀘스트가 됩니다
매일 내 업무에서 오늘의 퀘스트 1개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작게 완료하고 꾸준히 쌓으세요. 놓친 일은 CALEUP이 먼저 알려드립니다.
'랜딩 카피 리뷰' 마무리하기
내 업무와 아직 담당자 없는 태스크에서 매일 1개 — 하루 3회까지 교체 가능
놓치기 전에, 먼저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인사이트
7일 넘게 리뷰를 기다리는 PR, 마감 3일 앞 태스크, 일주일째 멈춘 일 — CALEUP이 매일 감지하고, AI가 오늘 챙길 일로 요약합니다.
캘린더 리마인더
회의 시작 전, 원하는 시점에 미리 알려드립니다.
메시지 나중에 알림
지금 답하기 어려운 메시지는 미뤄두세요. 잊지 않게 다시 알려드립니다.
실시간 알림
멘션 · 스레드 답글 · 반응까지, 나와 관련된 움직임은 실시간으로 도착합니다.
큰 기능만이 아니라, 작은 순간에도
매일 반복되는 일들을 AI가 조용히 줄여줍니다.
스피크가 끝나면, 회의록
세션이 끝나면 그사이 채널에 오간 대화를 요약한 회의록 초안이 문서 센터에 만들어지고, 채널에도 공유됩니다.
메시지 동시 번역
번역 언어를 골라두면 보내는 메시지가 자동으로 번역되어 함께 표시됩니다. 한국어 · 영어 · 일본어를 포함한 6개 언어.
예약 리포트
"매일 아침 9시에 진행 현황 올려줘" — 한마디면 정기 리포트가 등록되고, 지정한 채널로 도착합니다.
완료 전 검수 체크리스트
서브태스크 완료를 요청하면 AI가 확인할 항목을 만들어줍니다. 체크를 마치고 완료를 확정하세요.
쓸수록 팀을 더 잘 아는 AI
도구를 모으는 게 아니라, 맥락을 모읍니다. 팀이 남긴 기록이 AI의 배경지식이 되어, 어제의 결정과 문서 위에서 오늘의 답이 정확해집니다.
의미와 키워드 양쪽으로, 문맥째로 색인됩니다
지속 기억
"기억해줘" 한마디면 선호와 사실을 기억해 다음 대화에 반영합니다.
커스텀 지침
말투와 업무 방식 지침을 정해두면 EVEN과 업무 에이전트의 응답에서 늘 유지됩니다.
스킬 저장과 재실행
자주 쓰는 지시를 스킬로 저장해 이름으로 재실행 — 수정하면 연결된 예약 리포트에 자동 반영됩니다.
권한은 그대로
프로젝트·채널 접근 권한을 그대로 따릅니다. 비공개 문서는 포함되지 않고, 비공개 전환·삭제 시 바로 제거됩니다.
오늘 쌓은 기록이 내일의 AI를 만듭니다. 팀이 CALEUP을 쓰는 시간만큼, AI는 팀을 더 잘 알게 됩니다.
다음은, 팀 전체가 에이전틱하게
CALEUP이 그리는 순서는 단순합니다. 말이 실행이 되고, AI가 옆에서 함께 일하고, 대화에서 추적까지 팀의 실행 루프 전체가 AI와 함께 돌아갑니다. 그렇게 CALEUP은, AI와 일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됩니다.
말이 실행이 됩니다
채팅 한 줄로 태스크와 프로젝트가 만들어집니다. 지금 CALEUP에서 하고 있는 일입니다.
AI가 옆에서 일합니다
조사 · 문서 · 이메일 · 리뷰 — 업무의 초안과 마무리를 AI가 함께 준비합니다.
팀이 에이전틱하게 움직입니다
위임할 수 있는 일의 범위를 계속 넓혀, 팀의 흐름 전체가 AI와 함께 움직이게 합니다.